'뜨거운 가슴과 냉철한 머리를 가진 작은 거인'

국제라이온스 354-C지구 양재길 총재

강영한 | 기사입력 2020/05/19 [14:15]

'뜨거운 가슴과 냉철한 머리를 가진 작은 거인'

국제라이온스 354-C지구 양재길 총재

강영한 | 입력 : 2020/05/19 [14:15]

 지난 2018년 101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018 자랑스런한국인 인물대상‘2018 세계명품브랜드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국제라이온스 354-C지구 양재길 총재가 ‘2018 자랑스런한국인 인물대상’ ‘대민봉사발전 공헌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국제라이온스 354-C지구 양재길 총재, 그는 전북 군산출신이다. 군산중학교, 전북제일고를 졸업, 국제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미국 뉴욕주립대 수학, 서강대 경영대학원 MBA, 경기대정치전문대학원 졸업(정치학 석사), 미 하와이 CPU대학 경영학 박사 등 그밖에 수많은 정치, 경제, 사회 각 분야별 직책과 수많은 연구 논문 및 저서들.

 

▲ 지난 2018년 10월1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국제라이온스 354-C지구 양재길 총재가 ‘2018 자랑스런한국인 인물대상’ ‘대민봉사발전 공헌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누가 보아도 속칭
금수저출신이 아닐까 생각하기 마련 일게다. 그러나 양재길 회장 자신이 말하는 나의 인생은 실패의 연속이었다.”고 한다. ‘작은일에 충성하라는 그의 신념이다. 예전 사업을 시작해서부터 집요하고도 꾸준한 정진 끝에 1992년 수출탑과 산자부 장관상을 두 번씩이나 수상한 전형적인 자수성가형 기업인이다.

 

그의 집안은 옥구군 민선 교육감과 한국시조명인 회장을 지내며 한국교육자대상, 국민훈장을 받은 부친과 한평생을 항일 반독재 민주화 투쟁의 길을 가며 통 큰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준 백부 양일동 전 민주통일당 총재와 꿈나무 육성과 독도문제 연구를 위해 오래전 동아일보사에 거금 100만달러를 쾌척한 숙부 양삼영 전 재일동경거류민단장의 본보기가 그에게 정신적 유산이 되었다.

 

그에게서 항상 느낄수 있는 인간적이 매력과 친화력은 스스로 역경을 헤쳐 나오면서 터득한 것이겠지만 집안 웃어른들로부터 물려받은 교훈으로 말미암은 것이기도 하다.

 

그는 합리적인 진보를 지향하며 새로운 리더십을 창출하고 분열과 갈등을 해소하고 자 설립된 복지사회를 위한 4050연대의 상임 대표이기도하다.

 

미국과 중남미 등 20여 개국에 수출을 하여 외화를 벌어들이는 춘곡의 대표이사로서 영어, 중국어, 일어를 구사하며 국제적으로도 많은 지인과 교류하는 민관외교관으로서, 국제정치학을 전공하며 독일의 통일전략분석과 한반도 통일전략의 비교연구를 석사학위논문으로 내기도한 그는 민족의 통일에 특히 갚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작은 일에 충성하는 신념, 쉼없는 봉사활동

 

비록 두 번에 걸쳐 제1야당의 지구당위원장을 맡아 총선에 출마해서 성공은 못했지만 그의 소신과 이상은 변함없다.

 

그의 경력에서 볼 수 있듯이 꾸준히 배우고 연구하고 다양한 조직 활동을 통한 봉사로 작은 일에 충성하며 한걸음 한걸음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신념의 사나이다.

 

그는 말이 앞서는 달변가는 아니다. 오히려 과묵한 편이며 요즘 부각되고 있는 실용적 실천적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저마다 자신이 처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전문적인 시각과 식견을 갖춘 세대이며, 말없는 다수의 건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세대입니다. 또한 소외된 이웃을 돕고 사회적 이슈와 담론을 도출하며, 국가의 발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할 수 있는 세대이기도 합니다.”라고 힘주어 말하는 양재길 회장은 뜨거운 가슴과 냉철한 머리를 가진 작은 거인이다.

 

또한 양재길 총재가 오랫동안 라이언으로서 봉사하고 국제적인 활동까지 두각을 보인 라이온스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며, 라이온스활동을 통한 열정적인 그의 성격을 엿볼 수 있다. 지난 724354-C지구 총재로 취임하기 바로 직전 '101차 라스베가스 세계 대회''거버너 스쿨'을 마치고 귀국해, 79일 클럽 21주년 기념행사에 이은 10일 입주식 등 공식적인 지구 활동과, 23일에는 2개의 신생클럽 조직 총회를 개최하는 등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보더라도 충분히 알 수 있다.

 

▲ 양재길 총재는 “봉사를 하기 위해 라이온스에 가입하고 활동하는 것이며, 지역사회를 좀 더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노력하고 신입회원들이 소속감을 갖게 되어 봉사에 참여, 다양한 경험을 얻는 순수한 만족감의 행위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양재길 총재는 자신의
'버전 0.1 운동'의 활성화와 조직을 위해 굳건하고 열심히 지속적인 활동을 펼 것이며, 여러 임원 분들과 협력해서 'POWER OF ACTION' 을 일궈나가겠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특히 양재길 총재는 앞으로 활동은 주로 신생클럽 확장 및 회원 영입 운동과 '베품을 가치 있게 생각하는 라이온 정신'을 더욱 확대시키기 위해서 열정적이고 혁신적 봉사와 역동적 리더십으로 강한 클럽을 만들겠다.“ 라며 총재로서 강한 책임감을 내비쳤다.

 

양재길 총재는 라이온스 활동에 대해 봉사를 하기 위해 라이온스에 가입하고 활동하는 것이며, 측은지심의 발로로 가까운 이웃과 더불어 지역사회를 좀 더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노력하고 신입회원들이 환영받고 소속감을 갖게 되어 봉사에 참여, 다양한 경험을 얻는 순수한 만족감의 행위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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