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거부분 실내건축 국내 대표브랜드 ‘썸’(SUM) 정광채 사장

입주아파트 주거환경개선으로 최적의 환경 조성

강영한 | 기사입력 2020/06/01 [16:33]

[경제] 주거부분 실내건축 국내 대표브랜드 ‘썸’(SUM) 정광채 사장

입주아파트 주거환경개선으로 최적의 환경 조성

강영한 | 입력 : 2020/06/01 [16:33]

 사극에 자주 출연하며 우리에게 임꺽정으로 많이 알려진 탤런트 정흥채를 많이 닮았다. 전체적으로 선이 굵고 눈썹이 진하고 다부진 체구 때문일까?

 

주거부분 실내건축 국내 대표브랜드 ’(SUM) 정광채 사장, 탤런트 정흥채씨와는 집안 뻘 된단다. 그래서인지 정말 많이 닮았다. 믿음직하며 든든한 체격, 남자답고 잘생긴 얼굴, 차분한 목소리와 말씨, 마주앉은 이에게 신뢰와 믿음을 준다. 관상학적인 관점으로 봐도 목형(木型)과 토형(土型)으로 건축, 부동산과 관계 깊은 상()이다.

 

▲ 주거부분 실내건축 국내 대표브랜드 ‘썸’(SUM) 정광채 사장     ©강영한

 

정광채 사장은 강원도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란, 강원도와 부산 두 곳의 고향을 갖고 있다. 부산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개선실내건축을 창업해 서울, 부산, 강원도 등 어지간한 유명 호텔 실내 인테리어는 거의 맡아 할 정도의 실력을 인정받아 이 업계의 대표적 브랜드로 관련업계를 리드하는 위치로 까지 발전 했다.

 

군 공병 출신 장성(준장)으로 예편했던 정 사장 아버님은 강원도 전방지역의 주요 터널 등의 건설에 손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라고 한다. 그런 아버님의 유전인자가 정 대표를 이 업계로 이끈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20년 동안 현장 경험으로 원가절감 방법을 고안하여 입주민에게 되돌려 주었다는 자부심과 대운산업이라는 친환경 자재를 생산하는 업체를 설립해 주거환경개선분야에 일조해 입주민 건강을 향상시켰다는 긍지를 갖는다고 정 사장은 자신 있게 말한다.

 

실내인테리어사업으로 시작했던 정 사장은 국내최초 3연동 문(쓰리도어)을 특허 개발하였고 아파트 거주공간을 꾸미는 작업에 사용되는 자재들을 친환경으로 생산하는 등의 주거환경개선 문제를 항상 우선적으로 생각을 해왔다.

 

친환경 건축자재를 생산하던 정 사장은 다시 입주아파트 주거환경개선 문제에 빠져 입주아파트에 관련된 모든 문제점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무엇인가 한 가지 문제점을 물고 늘어지면 해결 될 때까지 파고드는 성격에 아파트의 모든 분야를 알아야 했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몇 달 몇 년이 걸려 공부하고 실행에 옮겨 실패도 해보고 기어이 이루어 낸다.

 

그렇게 하여 ‘SUM'' 이라는 입주 박람회 기획사를 설립하고 전국입주민 총연합회 이사를 역임하며 입주N' 어플리케이션 사업을 개시하기에 이르렀다.

 

정 사장은 전국 아파트 입주민과 기업체 및 일하는 사람이 직접 참여하는 깨끗한 아파트 문화 캠페인전국아파트 입주민 연합회 이사로 홍보와 비리 척결에 앞장서서 아파트 입주 때 발생하는 모든 유형의 사례를 연구, 건전한 아파트문화 만들기 홍보 캠페인과 사업 설명회를 통해 현실에 발생하는 각종 비리, 발전기금 요구, 선물공세, 비전문 업체 선정 등이 결국 소비주인 아파트입주민과 업체에게 비용부담으로 귀결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합리적인 행사비용 부담, 보증금제도 철폐, 과도한 절차의 생략으로 업체와 입주민들의 상생의 기반 틀을 제공하여 입주민이 믿고 거래 할 수 있는 '입주N' 역경매 어플리케이션 앱으로 직거래문화 활성화 정립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정 사장은 앞으로 입주N' 어플리케이션 앱 개발 진행으로 신규 아파트가 아닌 이미 입주가 진행된 아파트를 대상으로 홈 클리닉, 홈 케어, 홈 오토, 리폼, 렌탈 등을 통해 입주 청소와, 우리 가정 특성에 맞춘 내부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으로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에 맞춰 새로 구입하는 가전제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라이프 프로그래밍 등 사업을 활성화하여 입주민과 관련한 업체가 서로 상생하여 만족과 이익의 극대화로 이끌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입주할 아파트와 입주한 아파트는 각 단지별 박람회 유치 등 지역별로 나누어 행정구역별 책임자를 두어 ‘건전한 아파트 만들기’ 문화 홍보에 전념을 다할 것


이렇듯 정 사장은 아파트 문화에 온라인
, 오프라인을 모두 활용, 입주민과 업자가 직거래 장터를 통하고 오프라인 박람회를 전국적으로 운영하여 문화와 경제가 함께하는 독특한 아파트만의 문화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말한다.

 

그것만이 아니다. 정 사장은 입주N'을 응용, 비정규직, 일용직 등의 일자리를 찾는 사람과 인력을 구하는 사람을 매개하는 ‘(안전제일)을 개발 중에 있으며, 한국노총 및 기업체들과의 연계를 진행하고 있어 조만간 단기 일자리이기는 하지만 노동시장에 활기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나아가 입주할 아파트와 입주한 아파트는 각 단지별 박람회 유치 등 지역별로 나누어 행정구역별 책임자를 두어 건전한 아파트 만들기문화 홍보에 전념을 다할 것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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